SHERPA교육센터 상담 신청
8-WEEK SELF-DIRECTED COACHING

혼자 공부하는 힘을,
8주에 손에 쥐여드립니다

1:1 대면 · 총 8주.
교과서 해부 · 문제집 해부 · 오답노트 · 역설명 · 동기부여 · 플래너 루틴.
진도는 학원이 나갑니다. SHERPA는 수학·과학을 재료로, 아이가 실제로 푸는 옆에서
배운 것이 아이 것이 되게 잡아주는 자기주도 학습 코칭입니다.

비용은 상담에서 학년·과목·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

자사고 교사 출신 코치 코칭 누적 500명+ 지금 쓰는 교재 그대로
왜 그대로일까

넣어주는 사람은 많은데,
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

학원이 개념을 넣어주고, 인강이 진도를 나가고, 과외가 문제를 풀어줍니다. 그런데 시험지는 그대로입니다.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.

"설명 들을 땐 알겠는데,
혼자 풀면 안 돼요."

배운 것과 자기 것 사이, 그 틈에서 새고 있는 겁니다. 학원은 진도를 나가야 해서 그 틈에 멈춰 줄 수 없습니다. 부모님은 옆에 앉아도 어디서 새는지 보이지 않고요.

✏️

세 번째 줄에서
연필이 멈춥니다

개념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. 개념과 개념을 잇는 연결 하나가 빈 겁니다. 채점표에는 그냥 '오답'으로만 남는 순간입니다.

👀

맞게 풀어놓고도
죽죽 그어버립니다

몰라서가 아니라 확신이 없는 겁니다. 맞은 길을 제 손으로 지우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진도가 아니라, 검증하는 법입니다.

💬

"알겠어요" 하는데
눈이 흔들립니다

아직 자기 것이 아니라는 신호입니다. 설명해보게 하면 세 문장 안에 멈춥니다. 거기가 진짜 시작점입니다.

약점은 점수에 있지 않습니다. 이 순간들에 있습니다.
SHERPA는 그 틈에 앉습니다. 새 진도를 나가지 않고, 아이가 푸는 옆에서 이 순간들을 포착해 학원이 못 잡아주는 지점을 잡습니다. 화면 너머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, 이 과정은 대면입니다.

아이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.
몇 년치의 수업이, 수백 개의 개념이 이미 아이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.
다만 아직 주인이 없을 뿐입니다.
지식은 들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, 제 손으로 다시 세워본 사람의 것입니다.
SHERPA는 그 소유가 아이에게 넘어가는 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존재합니다.

무엇이 다른가

끊으면 멈추는 아이,
끊어도 가는 아이

그 차이는 머리가 아니라, 손에 도구를 쥐었는가에서 갈립니다. 점수는 옆에서 떠먹여 주면 그 순간 오릅니다. 그런데 시험장에는 그 사람이 없습니다. 끊으면 도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유입니다.

보통 과외

떠먹여 줍니다
  • 모르는 문제를 대신 풀어줍니다
  • 그 순간 이해되고, 끊으면 멈춥니다
  • '많이' 풀게 합니다
  • 교재를 새로 삽니다

SHERPA 자기주도 코칭

도구를 쥐여줍니다
  • 무엇을 볼지, 어떻게 읽을지를 아이가 직접 하게 합니다
  • 끊어도 방법이 손에 남습니다
  • '정확히 읽고, 왜 틀렸는지'를 보게 합니다
  • 지금 쓰는 교재와 진도를 그대로 씁니다

"이해됐지?" — 저는 그 말을 잘 믿지 않습니다.
아이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, 그때 아는 겁니다.

WHAT WE BUILD

8주 동안 아이 손에
쥐여주는 것들

공부법 진단과 동기부여에서 시작해, 여섯 도구를 한 주에 하나씩 손에 익히고, 마지막엔 도구 없이도 돌아가는 루틴으로 묶습니다. 새 도구가 들어와도 앞 도구는 계속 씁니다.

시작 · 도구 1 · W1

공부법 진단 · 동기부여

최근 시험지와 교재를 같이 펴고 실제로 풀게 하면서, 정답률이 아니라 막히는 '지점'을 봅니다. 실수인지 개념인지 문해인지를 그 자리에서 분류하고, '왜 이 공부를 하는지'를 아이의 말로 한 줄 세운 뒤 8주 목표를 점수가 아닌 '행동'으로 함께 정합니다.

틀린 문항 즉석 분류 → 왜공부 한 줄 → 행동 목표 1개 합의

도구 2 · W2

교과서 해부

무작정 처음부터 읽지 않습니다. 학습목표를 '내가 답할 질문'으로 바꾸고, 한 번 읽고 책을 덮은 뒤 그 질문에 내 말로 답합니다. 막히는 곳만 다시 폅니다.

질문 바꾸기 → 덮고 답하기 → 책 없이 세 줄 요약

도구 3 · W3

문제집 해부

풀기 전에 '이 문제가 무엇을 묻는가'를 한 문장으로 씁니다. 조건에 밑줄, 구하는 것에 동그라미. 막히면 어느 조건을 못 썼는지 표시합니다. 빨리 푸는 것보다 정확히 읽는 힘이 먼저입니다.

발문 분석 → 조건 표시 → 못 쓴 조건 찾기

도구 4·5 · W4~5

역설명 · 오답노트 5칸

한 주제를 선생님처럼 설명해 보면 '아는 것 같은 것'과 '진짜 아는 것'이 갈립니다. 막히는 지점이 곧 구멍입니다. 틀린 문제엔 '왜 틀렸나'를 한 단어로 이름 붙여(실수/개념/문해) 같은 함정을 피합니다.

백지 설명 → 구멍 표시 → 오답 5칸 분류

도구 6+루틴 · W6

플래너 작성 · 복습 루틴 설계

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'구조'로 만듭니다. 복습 3타이밍을 아이의 하루에 심고, 주간 자기점검과 플래너로 계획–실행–점검이 스스로 돌게 합니다. 지키지 못할 계획표가 아니라 무너져도 복구되는 루틴입니다.

복습 3타이밍 → 주간 플래너 → 자기점검 체크

실전 · W7~8

실제 적용 · 독립

배운 도구를 실제 시험 범위에 적용합니다. 범위를 '안다·애매·모른다'로 나눠 약한 곳부터 보강하고, 마지막 주엔 다음 한 달 계획을 아이가 스스로 설계합니다. 도구를 언제 쓰는지 아이가 아는 상태로 손을 뗍니다.

시험 전 자기점검 → 약점 보강 → 다음 달 셀프 설계

시작하기 전에, 정직하게

이런 고민이라면,
맞습니다

8주 자기주도 학습 코칭을 권합니다

  • 학원·과외를 다녀도, '끊으면 안 할 것 같은' 아이
  • 문제는 푸는데 '왜 그렇게 푸는지'는 설명하지 못하는 아이
  • 시험 전에 뭘 봐야 할지 몰라 교과서를 처음부터 다시 읽는 아이
  • 공부하는 법 자체를 바꾸고 싶은 초등 고학년~고1 아이

이런 경우엔 SHERPA 프라이빗을 권합니다

  • 공부 이전에 부모–아이 관계부터 얽혀 있을 때
  • 아이 기질과 가정의 학습 구조까지 정밀하게 보고 싶을 때
  • TCI 등 검사 기반 진단이 필요하다고 느끼실 때

어느 쪽인지 모르겠다면, 무료 자가진단(3분)으로 먼저 비춰보세요.

CURRICULUM

8주, 이렇게 흘러갑니다

순서 자체가 하나의 설계입니다. 도구를 한꺼번에 쏟지 않고, 공부가 무너지는 길목을 따라 한 주에 하나씩 세웁니다. 이 과정은 맞춤코칭으로, 1주차 진단에 따라 아이마다 커리큘럼(순서와 비중)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W1 · 진단
W2–3 · 읽는 힘
W4–6 · 점검·루틴
W7–8 · 실전·독립
W1
진단 · 목표 합의

지금 어디서 막히는지 함께 찾기

최근 시험지·교재를 같이 펴고 실제로 풀며 막히는 지점을 관찰합니다. '왜 이 과목을 하는지' 한 줄과 8주 목표를 아이와 함께 정합니다.

1주간 공부 시간·한 일 기록표 (하루 한 줄)
W2
개념 해부 — 교과서 해부

'무엇을 볼지'부터 정하는 법

학습목표를 '내가 답할 질문'으로 바꾸고, 읽고 덮고 내 말로 답합니다. 수학은 공식의 '유도'부터, 과학은 용어·그림·표부터. 전체 다시 읽기가 아니라 막힌 곳만 다시 폅니다.

학습목표 3개를 질문으로 + 책 없이 세 줄 요약
W3
문제 읽기 — 문제집 해부

'이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' 읽어내기

풀이 전에 발문을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. 조건에 밑줄, 구하는 것에 동그라미. 수학은 조건을 식으로, 과학은 그래프의 축·단위·변화 방향부터 읽는 루틴을 만듭니다.

막힌 문제 3개, '무엇을 묻는지' 한 문장씩
W4
역설명 · 중간 점검

'아는 것 같다'와 '진짜 안다' 가르기

한 주제를 선생님처럼 설명합니다. 막히는 지점이 곧 구멍이고, 그 구멍만 다시 채웁니다. 8주의 절반을 함께 돌아보고 필요하면 방향을 조정합니다.

한 주제 역설명 (백지 1장 또는 녹음)
W5
오답 분석 — 오답노트 5칸

틀린 이유에 이름 붙이기

짧은 미니테스트로 오답 재료를 얻고, '왜 틀렸나'를 한 단어로 분류합니다(수학: 실수/개념/문해 · 과학: 암기/이해/자료해석). '아, 실수'로 도망가지 않게 한 번 더 묻습니다.

오답 5문제, 5칸 작성
W6
복습 · 자기 루틴

플래너와 복습 3타이밍으로 구조 만들기

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구조로 만듭니다. 복습 3타이밍을 하루에 심고, 주간 플래너와 자기점검으로 계획–실행–점검이 스스로 돌게 합니다.

1주간 복습 3타이밍 체크표
W7
시험 · 실전 적용

도구를 실제 시험 범위에 적용

시험 범위를 '안다·애매·모른다'로 나눠 약한 곳부터 봅니다. 시험 전 자기점검과 즉시 오답으로, 배운 도구가 실전에서 도는지 확인합니다.

약점 단원 1개 보강 계획 세워오기
W8
이행 · 독립

'내 공부 설명서'를 들고 나가기

여섯 도구를 언제 쓰는지 점검하고, 다음 한 달 계획을 아이가 스스로 설계합니다. 마지막 날, 아이가 직접 쓴 '내 공부 설명서' 한 장이 이 8주의 증거입니다.

산출물: '내 공부 설명서' 1장
HOW IT WORKS

한 세션,
이렇게 흘러갑니다

수학은 주 2회 2시간 대면이 기본, 과학은 주 1회 2시간 대면 + 주중 줌 1시간(또는 주 2회 대면)으로
아이의 수준·상황에 맞춰 정합니다. 아래는 한 세션의 흐름입니다.

10분

도입 · 기록 리뷰

한 주의 기록과 과제를 같이 봅니다. 잘잘못이 아니라 패턴을 찾습니다.

60~70분

과목 풀이 워크 · 관찰

학원·인강에서 배운 개념으로 아이가 직접 풉니다. 개념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는 과외가 아닙니다. 자기 것이 됐는지 확인하고 막힌 최소 지점만 잡아주며, 코치는 어디서 멈칫하고 지우는지 그 순간을 봅니다.

30분

코칭 워크

방금 그 자리에서 나온 실수와 주저를 그 주의 도구(오답 한 줄·역설명·선지 라벨)로 바로 구조화합니다.

10분

마무리

다음까지의 '작은 과제 1개'를 합의합니다. 오늘·작게.

📚

지금 쓰는 교재 그대로

새 교재 강매 없습니다. 아이의 교재와 진도 위에 공부법을 얹습니다. 결합 과목은 수학 또는 과학(생명과학 등) 중 1과목입니다.

📋

매주 과제는 딱 1개

무너지지 않을 만큼만 합의합니다. 과제가 쌓여 포기하는 일이 없게.

💬

매주 부모님께 한 줄 공유

"이번 주는 무엇을 봤고, 집에서는 이것만 응원해 주세요." 매주 진행을 공유합니다.

대상: 초등 고학년~고1 · 노베이스부터 상위권까지, 1주차 진단에서 읽은 수준에 따라 코칭의 순서와 밀도가 달라집니다 · 주 1회 대면 형식일 땐 세션 사이를 원격으로 관리합니다(기록·풀이 사진·안부 신호)

솔직하게 먼저

약속하지 않는 것과,
약속하는 것

점수나 등급을 '보장'하지는 않습니다. 그런 말을 먼저 꺼내는 곳은 오히려 한 번 더 의심해 보셔도 좋습니다. 이 코칭이 만드는 것은 점수를 만들어내는 토대입니다. 점수는 그 위에서 따라옵니다.

약속 1

무엇을 볼지 아는 눈

약속 2

틀린 이유를 아는 습관

약속 3

끊어도 혼자 굴러가는 구조

어느 길이 맞을까

8주와 프라이빗,
깊이가 다른 두 길입니다

8주 자기주도 학습 코칭

학생 1:1 · 검사 없이 바로
  • 혼자 공부하는 법 (여섯 도구 + 루틴)
  • 1:1 대면 · 수학·과학 결합 코칭
  • 대면 진행 (그 외 지역은 진단·줌상담으로)
  • 비용은 상담 후 안내

SHERPA 프라이빗

가족 단위 · 세 코치 밀착 · 4자료 정밀 진단
  • TCI·마이북·양육태도 교차 진단
  • 아이 + 부모가 함께 구조를 짓기
  • 생기부·수행평가 등 학기 중 이슈까지
  • 자세히 보기 →

8주를 마친 뒤 필요와 의사에 따라 SHERPA 프라이빗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 연결은 권유가 아니라 선택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하실 것들

과외를 꼭 같이 해야 하나요?+
아니요. 자기주도 학습 코칭 단일 과정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. 원하시면 수학 또는 과학 한 과목의 과외를 결합할 수 있는데, 그 주에 익힌 도구를 과목 수업에서 바로 굴리기 때문에 효과가 좋습니다. 결합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.
성적이 오르나요?+
단기간 'N등급'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향상의 정도는 아이의 현재 상태와 학습량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. 대신 8주 뒤에는 점수를 스스로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아이 손에 남습니다. 과목 과외를 결합하면 해당 과목의 향상을 함께 목표로 둡니다.
교재를 따로 사야 하나요?+
아니요. 아이가 지금 쓰는 교재와 진도를 그대로 씁니다. 새 교재 강매는 없습니다.
학원이나 다른 과외와 병행해도 되나요?+
됩니다. 이 수업은 과목 위에 '공부하는 법'을 얹는 과정이라, 지금 하는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듭니다.
우리 아이 학년에 맞을까요?+
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에 맞춘 과정입니다. 맞춤코칭이라 학년과 상태에 따라 8주 설계(순서와 비중)를 조정합니다.
검사(TCI 등)를 꼭 안 받아도 되나요?+
네. 8주 과정은 검사 없이 1주차 진단(시험지·교재 실전 관찰)만으로 시작합니다. 진행 중 기질·가족 구조까지 볼 필요가 느껴지면, 그때 검사 기반 과정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.
해보다 방향이 안 맞으면요?+
4주차에 중간 점검을 함께 합니다. 그 자리에서 방향이 맞는지 같이 보고, 필요하면 조정합니다. 억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.
숨고/김과외에서 봤는데, 같은 과정인가요?+
네, 같은 과정입니다. 어느 경로로 오셨든 동일한 커리큘럼과 비용으로 진행되며, 플랫폼 규정에 따라 결제 방식만 다를 수 있습니다.

학년, 그리고
'가장 안 되는 한 가지'만 알려주세요

그것만으로 8주를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먼저 안내드립니다.
등록을 결정하기 전에, 방향부터 같이 보면 됩니다.

신청 → 상담(방향·비용 안내) → 1주차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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